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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요리/사계절 반찬

♪ 간단히 만드는 볶음반찬 2가지-파래자반 * 마늘쫑멸치볶음


벌써 토요일이 되었네요. 한주일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집에서 밥을 먹는 시간이 적어서
냉장고에  남아 있는 반찬이 아직도 넉넉하게 있네요. 그래도 그냥 지나가기가 괜스리 허전하여~
간단한 반찬 2가지를 만들엇는데요. 요것만 추가를 하여도 주말은 거뜬이 날것 같네요. ^^
오늘 준비하면 주말은 조금 여유롭게~ㅎㅎㅎ



뚝딱 만들수 있지만, 3~4일은 두고 먹어도 좋은 반찬이랍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반찬이니 참고하여 보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오늘은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가는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잠깐 적어보고 요리포스팅 들어갑니다.
요즘은 제과제빵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배운지가 오래되어 다시한번 배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마침, 저희집과 얼마 되지 않은 거리인 강남점 한솔요리학원에서 6월15일에 제과제빵 과정
오픈예정이고, 종로와 노원점에도 현재진행중이랍니다. 제과 및 제빵/속성반/Rice 베이킹 클래스/

Home 베이킹 과정 개설되고,오픈 이후 이벤트 진행예정(티몬이벤트진행중)이라고합니다.
와우~ 대박! 맛짱에게 맞는 과정이 있는지 자세히 검색을 하여 보아야 겠어요.(더 자세한 정보보기!)


◈ 간단히 만드는 주말반찬 2가지 ◈
   [파래자반 * 마늘쫑멸치볶음]



[재료] 파래 8분의1, 들기름 1숟가락반, 볶은소금 3분의1 ~

첫번째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마른반찬중에 하나인 파래볶음이랍니다.

파래 한뭉치 크기가 ..40*50정도로 완전히 큰직사각형 모양이랍니다.
이 파래 한장이면 맛짱네는 무지 오래 먹는다는..ㅎㅎ

8등분하여 손으로 잘게 찢었어요.

* 파래를 무쳐서 볶음을 하면 기름이 조금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으니 기억하여 두세요.

 

들기름에 볶은소금을 넣어 잘 섞은뒤에~



파래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넣어주세요.



위생장갑을 끼고..바락바락~ㅎㅎ
표현이 조금 우왁스럽지요?
그렇치만! 제대로된 표현이랍니다.

파래에 기름장이 잘 스미도록 무쳐주세요.

* 파래가 조금 뻣뻣한데요.. 기름장에 무치려면.. 약간에 힘을 주어 무쳐야 된답니다.



소금을 넣은 기름장에 무친뒤에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팬을 가열하고,
골고루 저어가면 볶아주면 됩니다.

* 위에 사진처럼 나무주걱 2개로 파래가 골고루 저으면.. 파래를 쉽게 볶을 수 있답니다.



파래가 잘 볶아지면! 초록빛이 이쁜 색이 된답니다.



바삭바삭~
고소하고 짭쪼롬한 파래볶음이랍니다.

깨는 뿌려도 돌아다녀서.. 넣지 않았고요~
이대로도 맛있답니다.

설명은 쫘악~ 풀어 놓앗지만,
실지로는 무지 간단하게 맛난반찬을 만들 수 있답니다.

 

볶은파래를 꺼낸뒤에 팬에 묻은 양념에는 밥조금 넣고,
깨추가, 먹기좋은 크기로 뭉치면! 바로 파래주먹밥이 된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서로 먹겠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파래넣고, 다시 밥넣고 해서 주먹밥 파티를 하였어요.
아이들의 입맛도 어른들의 입맛에도 좋은 영양만점 파래 주먹밥이랍니다.

★ 파래 관련 요리를 더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               ♡               ♡               ♡                ♡


두번째는 제철맞는 마늘쫑 볶음이예요.
그동안에 마늘쫑을 이용하여 많은 반찬들을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제일 기본적인 마늘쫑 멸치 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마늘쫑의 매력은 마늘과 같은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는거예요.
익혔다고 성분이 변하는것도 아니고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랍니다.



마늘은 비타민B1, B2, C, 칼슘, 인, 철분 등이 풍부하며 각종 성인병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고, 스태미너에도 짱! 뉴스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 마늘이 적혈구와 만나 
황화수소를 만들어  혈전이완과 혈전예방등에 효능이 있는것으로 규명이 됐고, 위에서도 이야기 한것처럼
마늘쫑도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마늘쫑 반찬 많이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참고]♬10분완성! 마늘쫑으로 만든반찬 4가지

  

[재료] 마늘쫑 3분의1단(300그램정도), 멸치 1컵, 볶은소금 3분의1숟가락, 포도씨유,
          간장2~3숟가락, 올리고당 2~3숟가락,깨소금


요즘 마늘쫑이 많이 나오지요?
칼슘의 왕인 멸치를 넣어서 ..멸치볶음을 만들었답니다.

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루고 멸치를 볶아서 다른그릇에 담아 놓는다.
마늘쫑은 손질하여 4~5센치 정도의 길이로 자른뒤에 팬에 기름을 두루고 소금을 넣고
새파랗게 볶는다.



볶을때는 너무세지 않은 불에서 마늘쫑이 초록빛에서 짙은색으로 변하게 볶다가 
간장과 물엿을 넣어 약한불에서 마늘쫑의 표면이 쪼글쪼글하다는 느낌이 들도록 볶다가
미리 볶아놓은 멸치를 넣어 섞어준다.



개인적으로 마늘쫑멸치볶음 하나만 있어도 밥한그릇 잘 먹는 맛짱이랍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밥에 넣어 비벼 먹어도 맛나고, 찬물에 밥말아서 함께 먹으면 밥이 술술~ㅎㅎㅎ

쫀득한 마늘쫑과 짭쪼롬한 멸치, 마늘쫑멸치볶음이랍니다.
밑반찬 만드는데 참고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참고]♬ 밑반찬 & 즉석반찬 모음 (200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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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쫑 관련 레시피를 더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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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6.11 09:24

    노을인 마늘종을 살짝 데쳐서 사용하는데...
    그냥 해도 되나 보네요.ㅎㅎ
    담에는 따라해 볼게요.

  • 다즐링 2011.06.11 15:58

    이걸보니 왠지 저도 파래볶음 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ㅂ=

  • 우왕 2011.10.30 16:58

    아 마늘쫑멸치볶음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ㅜㅜ
    오늘 입맛도 없는데 그렇다고 자장면같은 외식은 안땡기고 뭔가 밑반찬에 그냥 따뜻한 밥이랑 먹고팠는데 반찬도없고 ㅜㅜ 하기는 귀찮고; 갑자기 찬물에 멸치나 마늘쫑으로 먹고싶은 생각에 한번 검색이나;해봤어요 ㅋㅋ 근데 정말 갑자기 너무 먹고싶당 ㅜㅜㅜ
    근데 이거 마늘쫑 요즘 애들은 싫어하지 않나요 전 어릴때부터 이거 진짜 맛있던데 밀가루 묻혀서 뎁힌?그거로 해도 맛있고 근데 애들?친구애들은 어릴때 이 반찬 별로 안좋아하던 기억이..ㅎㅎ

  • Favicon of http://www.boo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2.07.03 14:52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ong-ty-bao-ve.com/ BlogIcon cong ty bao ve 2012.07.03 15:05

    저를 속이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