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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일상 다반사

내새끼 먹는것만 보아도 행복한 것이 엄마의 마음!



내새끼 먹는것만 보아도 행복한 것이 엄마의 마음!

아가냥이들이 많아 힘들 것도 같은데..
엄마냥이의 마음도 사람과 똑같습니다.



다 보신후에는 격려의 추천과 히트클릭을 부탁드려요~!!
댓글까지 써 주시면 글을 올리는데 힘이 되는 에너지 충전 만땅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세요.



  • Favicon of http://hakwonstory.tistory.com BlogIcon 비지맨 2008.09.26 16:50

    와 귀엽네요 ㅎㅎ

  • 익명 2008.09.26 18:17

    비밀댓글입니다

  • 12 2008.09.26 18:59

    어머~ 너무 훈훈해

  • 오드리햅번 2008.09.26 20:05

    어머나..
    누구네 집 양인가요..
    너무 귀여워요..

    어젠느 농촌봉사에 오늘은 문화재탐방 다녀왔어요.
    저녁에도 행사가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

  • 나만 그런가.. 2008.09.26 20:38

    왠지 무서워 보이는건 저뿐인가여...- -#
    잘못먹는 냥이들 불쌍두 하지만....아가냥들이 넘 커서 ..왠지 엄마냥이 당하는듯한 느낌..
    죄송함다..꾸벅

  • 이그림 2008.09.26 21:04

    어미눈이 안스럽네.. 어미가 아프겠다..

  • Favicon of http://datgle.net BlogIcon bluwindy 2008.09.27 01:39

    고양이, 엄마 노릇한다고 힘드네요, 잘키워서 세상 내보내는게 가장 큰 임무겠죠, 잘보고 갑니다

  • 온누리 2008.09.27 08:55

    이런 글을 보면
    우리 옆집 지붕위 고양이 녀석들에게 미안하다는
    우유를 주면 그것만 먹고 달아나버리고는 하는데
    이젠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더니
    어째 지붕위 고양이들이 보이지가 않네요
    녀석들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는^^

  • 백프로 2008.11.18 15:57

    헉 아름답다고 하기엔 새끼 고양이?넘 커요 어미양이가 짠~해보이는데.....저만 그런가요 어미양이의 맘은 아름답네요 ㅎㅎ저리 큰 애들을 새끼라고 가만 있는걸 보니 무튼 잘보고 갑니다^^